DAY 398 | Native Conversation Master Series"말씀 중에 끼어들어 죄송합니다만..."예의 바르고 세련되게 상대의 주의를 끄는 비즈니스/일상 표현 [Sorry to interrupt]안녕하세요, 여러분! 398일차 '하루 한 문장' 시간입니다! 🎉직장에서 동료들이 한참 이야기 중일 때 긴급한 전달 사항이 생겼거나, 회의 진행 중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할 때 "방해해서 미안한데...", "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만..." 하고 무례하지 않게 말을 건네야 하는 순간이 있죠?이럴 때 원어민들이 직장과 일상 가릴 것 없이 가장 많이 쓰는 매너 회화 치트키가 바로 `Sorry to interrupt`입니다! 깔끔하게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양해를 구하며 시작할 수 있는 필수 쿠션어랍..